
안녕하세요
올해 9월 세임모피에서 시어머니 모피를 선물해드렸어요. 그동안 마땅히 선물 해드린게 없어서 생각하다가, 올겨울 특히나 추워진다는데.. 모피코트 선물해드리면 좋을것 같아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세임모피를 찾았습니다.
건물은 신축 건물이라 첫인상이 깔끔했고, 세임 모피 회사 에 들어섰을 때 안쪽으로 넓게 공장이 운영되고 있어서, 바로 바로 제작 및 수선 및 리폼이 가능할 것 같아 보여 좋았습니다. ^^ 또, 사장님이 친절하게 디자인이나 옷도 설명해 주시고, 다양한 옷도 입어보면서 구경도 했습니다.
사이즈는 66에서 77사이의 사이즈로 제작되어, 팔이나 허리가 꽉 끼거나 불편하지 않아서 시어머니의 몸에 잘 맞았습니다.
디자인은 A라인으로 날씬해보이고 기장이 엉덩이를 덮어 정말 오늘 처럼 추운날 입기 완죤 딱!!! 인것 같아요 : )
그래도 무엇보다 가격이 젤 맘에 들었는데, 사실 모피라고 하면 너무 비싼 이미지라 선뜻 구매하기 힘들었지만,,제 나름대로 생각한 예산에 맞는 정말 고 퀄리티의 옷을 추천해 주셔서, 즐겁게 입어보고 선물 해 드릴 수 있었습니다.
선물 드리고 나니 시어머니가 싱글벙글 너무너무 좋아하셔서 저도 덕분에 넘넘 기뿌네요 ^^ 좋은 옷 많이 파시고,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p/s 이번에 찜해 둔 워머 사러 또 갈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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